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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국민 10명 가운데 8명은 북일 정상회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교도통신이 16~17일간 전국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베 신조(安倍晋三) 일본 총리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정상회담에 대해 응답자의 81.4%가 "개최해야 한다"고 답했습니다.

그러나 6·12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가 실현될 것으로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는 77.6%가 "그렇지 않다"고 대답했습니다.

재무성이 최근 모리토모(森友)학원 스캔들과 관련해 공무원들의 징계처분을 발표하며 사태를 수습하려 한 것과 관련해서는 응답자의 78.5%는 "스캔들이 정리되지 않았다"고 말했고, "정리됐다"고 말한 사람은 15.7%에 그쳤습니다.

아베 내각 지지율은 지난달 12~13일 조사 때의 38.9%보다 6%포인트 증가한 44.9%로 나타났습니다.

[사진 출처 : AP=연합뉴스]